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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진짜 사나이' 군대리아에 푹 빠졌다

[연예투데이] '진짜 사나이' 군대리아에 푹 빠졌다
입력 2013-04-27 08:19 | 수정 2013-04-2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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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석 : 수입한 프랑스 빵 같아요.
    샘 : 먹어보니까 프랑스 굉장히 고급스러운 맛이에요"

    일요예능 <진짜사나이> 6인방이 안방극장에 웃음제조기로 떠올랐습니다.

    아침 점호를 마치고 식당으로 향한 진짜사나이들.

    군에서 보급하는 햄버거를 의미하는 '군대리아'가 메뉴로 나온 것을 보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서경석은 10년 만에 맛보는 군대리아 맛에 눈물까지 흘렸고요.

    군대리아를 처음 먹는 샘 해밍턴도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지난달, 군에 입대한 배우 유승호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군대리아가 나왔다"며 훈련 소감을 전할 만큼, 군대리아는 군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메뉴라고 하죠.

    힘겨운 훈련 과정마저 싹 잊게 만드는 군대리아의 힘이 느껴진다는 반응인데요.

    진짜 사나이들이 보여 준 '군대리아 먹방'이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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