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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지윤 리포터

[와글와글 인터넷] "바나나 껍질이 무서워!"

[와글와글 인터넷] "바나나 껍질이 무서워!"
입력 2013-05-13 08:00 | 수정 2013-05-1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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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다 버린 바나나 껍질에 관심을 보이는 고양이.

    하지만, 냄새도, 생김새도 처음인지 섣불리 손을 대지 못합니다.

    꿈쩍도 않는 모습을 보고도 살아있는 생물체로 착각한 걸까요?

    잔뜩 긴장한 모습이지만 호기심을 억누를 수 없어 눈을 떼지 못하는데요.

    큰 맘 먹고 껍질을 향해 덤볐다 화들짝 놀라 펄쩍 뛰어오른 고양이.

    정체를 밝히고 말겠다는 용기는 가상했지만, 움직이지도 않는 껍질에 저리 놀라면 진실은 언제쯤 밝힐 수 있을까 싶네요.

    ◀ 박지윤 리포터 ▶

    지금까지 <와글와글 인터넷>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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