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이창준 기자
이창준 기자
현대·기아차, 중국서 차량 17만 대 리콜
현대·기아차, 중국서 차량 17만 대 리콜
입력
2013-05-14 06:23
|
수정 2013-05-14 09:06
재생목록
현대·기아 자동차가 중국에서 차량 브레이크 등 스위치 결함과 관련해 17만 5천여 대의 리콜을 시행한다고 중국 당국이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현대차가 베이징 현지에서 생산한 투싼ix 12만 1천여 대와 기아차가 역시 현지에서 생산한 스포티지 차량 5만 3천여 대입니다.
중국 당국은 두 개 차종 모두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을 때 브레이크등이 켜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무상으로 브레이크등 스위치를 교체해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리콜 대상은 현대차가 베이징 현지에서 생산한 투싼ix 12만 1천여 대와 기아차가 역시 현지에서 생산한 스포티지 차량 5만 3천여 대입니다.
중국 당국은 두 개 차종 모두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을 때 브레이크등이 켜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무상으로 브레이크등 스위치를 교체해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