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윤성철 기자
윤성철 기자
[사건사고] 서울 종로3가 지하도 급작스런 화재 外
[사건사고] 서울 종로3가 지하도 급작스런 화재 外
입력
2013-06-30 06:58
|
수정 2013-06-3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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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북 울진의 한 LPG판매소에서 불이 나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서울 종로3가 지하도에선 급작스런 화재로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밤사이 화재 소식, 윤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시뻘건 불길 사이로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소방관이 물을 뿌리지만 불길은 수그러들지 않습니다.
어젯밤 9시쯤, 경북 울진군의 한 LPG판매소에서 불이 나, 판매소 주인 51살 이 모 씨가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LPG보관 용기가 파손돼 가스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어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서울 종로3가 지하철역에서 설치된 광고판의 전기설비에서 불이 나 천장 등 일부 시설을 태우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지하철역 안에 연기가 퍼지면서 승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광고판 내부의 전선이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앞서 어젯밤 9시 20분에는 서울 청담동의 한 음식점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십분 만에 꺼졌지만, 9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51살 이 모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MBC뉴스 윤성철입니다.
경북 울진의 한 LPG판매소에서 불이 나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서울 종로3가 지하도에선 급작스런 화재로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밤사이 화재 소식, 윤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시뻘건 불길 사이로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소방관이 물을 뿌리지만 불길은 수그러들지 않습니다.
어젯밤 9시쯤, 경북 울진군의 한 LPG판매소에서 불이 나, 판매소 주인 51살 이 모 씨가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LPG보관 용기가 파손돼 가스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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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서울 종로3가 지하철역에서 설치된 광고판의 전기설비에서 불이 나 천장 등 일부 시설을 태우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지하철역 안에 연기가 퍼지면서 승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광고판 내부의 전선이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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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어젯밤 9시 20분에는 서울 청담동의 한 음식점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십분 만에 꺼졌지만, 9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51살 이 모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MBC뉴스 윤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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