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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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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英 로열 베이비 경제효과 '4천 3백억 원'
[이 시각 세계] 英 로열 베이비 경제효과 '4천 3백억 원'
입력
2013-07-1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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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7-1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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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아기가 곧 태어날 예정인데요.
이 아기 탄생으로 인해 4천3백억 원이 넘는 경제 효과가 발생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입고 다니는 임부복에 대한 관심에 그녀가 입었던 것과 똑같은 옷은 백화점 매출이 5백 퍼센트 늘었고요.
영국과 왕실을 상징하는 문양이 새겨진 아기 신발과 옷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아기 이름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요.
도박사들은 남자아이일 경우, 조지라는 이름을 여자 아이일 경우 알렉산드라라는 이름을 가장 유력한 아기 이름으로 뽑았습니다.
이 아기 탄생으로 인해 4천3백억 원이 넘는 경제 효과가 발생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입고 다니는 임부복에 대한 관심에 그녀가 입었던 것과 똑같은 옷은 백화점 매출이 5백 퍼센트 늘었고요.
영국과 왕실을 상징하는 문양이 새겨진 아기 신발과 옷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아기 이름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요.
도박사들은 남자아이일 경우, 조지라는 이름을 여자 아이일 경우 알렉산드라라는 이름을 가장 유력한 아기 이름으로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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