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재경 기자
김재경 기자
영화 '관상', 대종상 6개 부문 휩쓸어…최우수작품상 등
영화 '관상', 대종상 6개 부문 휩쓸어…최우수작품상 등
입력
2013-11-02 08:06
|
수정 2013-11-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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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영화 '관상'이 대종상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등 6개 부문을 휩쓸었습니다.
영화 '7번 방의 선물'도 4개 부문을 차지했습니다.
김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한 한재림 감독의 영화 '관상'이 제50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화로 떠올랐습니다.
영화 '관상'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과 조연상, 의상상과 인기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했습니다.
올 상반기 1,2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환경 감독의 영화 '7번 방의 선물'은 시나리오상과, 심사위원 특별상 등 4개 부문을 차지하며 그 뒤를 이었습니다.
남우 주연상엔 '관상'의 송강호와 '7번 방의 선물' 류승범이 공동 수상했고, 여우 주연상엔 그동안 대종상과는 인연이 없었던 배우 엄정아가 영화 '몽타주'로 감격스런 수상을 누렸습니다.
◀SYN▶ 엄정화/여우주연상 수상
"다른 어떤 것보다 대종상수상을 하고 싶었어요.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이외에 신인 남우상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 출연한 김수현이, 신인 여우상에는 영화 '짓'의 서은아가 이름을 올렸고, 영화 '관상'과 '신세계'에 출연한 배우 이정재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인기상을 받았습니다.
MBC뉴스 김재경입니다.
영화 '관상'이 대종상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등 6개 부문을 휩쓸었습니다.
영화 '7번 방의 선물'도 4개 부문을 차지했습니다.
김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한 한재림 감독의 영화 '관상'이 제50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화로 떠올랐습니다.
영화 '관상'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과 조연상, 의상상과 인기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했습니다.
올 상반기 1,2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환경 감독의 영화 '7번 방의 선물'은 시나리오상과, 심사위원 특별상 등 4개 부문을 차지하며 그 뒤를 이었습니다.
남우 주연상엔 '관상'의 송강호와 '7번 방의 선물' 류승범이 공동 수상했고, 여우 주연상엔 그동안 대종상과는 인연이 없었던 배우 엄정아가 영화 '몽타주'로 감격스런 수상을 누렸습니다.
◀SYN▶ 엄정화/여우주연상 수상
"다른 어떤 것보다 대종상수상을 하고 싶었어요.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이외에 신인 남우상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 출연한 김수현이, 신인 여우상에는 영화 '짓'의 서은아가 이름을 올렸고, 영화 '관상'과 '신세계'에 출연한 배우 이정재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인기상을 받았습니다.
MBC뉴스 김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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