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정희석 기자
정희석 기자
김연아, 소치 최종 리허설…실전 감각 회복 주력
김연아, 소치 최종 리허설…실전 감각 회복 주력
입력
2013-12-04 07:54
|
수정 2013-12-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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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사실상의 소치올림픽 리허설을 위해 크로아티아로 출국했습니다.
우승 여부보다는 얼마나 높은 점수로 우승하느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희석 기자입니다.
◀VCR▶
지난 3월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뒤 9달 만의 공식 대회,
하지만, 피겨 여왕은 여유가 넘쳤습니다.
◀INT▶ 김연아
"첫 프로그램 공개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잘해서 좋은 인상을 받고 또 저도 시합 때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사실상 김연아의 라이벌은 김연아뿐.
때문에 우승 여부보다 고득점 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종 리허설에서 실전 감각을 찾아야 올림픽 2연패를 향한 발걸음이 가벼워집니다.
실제로, 김연아는 20개월 만에 복귀한 지난해 12월 독일 NRW 대회에서 200점을 넘기며 세계선수권 우승까지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일본의 아사다 마오도 같은 기간 다른 대회에 출전해 김연아와 자존심 대결을 펼칩니다.
◀INT▶ 김연아
"아사다 마오 선수가 없었으면 제가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 것이라고 저도 생각을 쭉 해왔기 때문에 동기 부여가 되고 자극이 되고.."
MBC는 처음으로 공개하는 김연아의 올림픽 프로그램을 오는 6일과 7일 위성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정희석입니다.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사실상의 소치올림픽 리허설을 위해 크로아티아로 출국했습니다.
우승 여부보다는 얼마나 높은 점수로 우승하느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희석 기자입니다.
◀VCR▶
지난 3월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뒤 9달 만의 공식 대회,
하지만, 피겨 여왕은 여유가 넘쳤습니다.
◀INT▶ 김연아
"첫 프로그램 공개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잘해서 좋은 인상을 받고 또 저도 시합 때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사실상 김연아의 라이벌은 김연아뿐.
때문에 우승 여부보다 고득점 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종 리허설에서 실전 감각을 찾아야 올림픽 2연패를 향한 발걸음이 가벼워집니다.
실제로, 김연아는 20개월 만에 복귀한 지난해 12월 독일 NRW 대회에서 200점을 넘기며 세계선수권 우승까지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일본의 아사다 마오도 같은 기간 다른 대회에 출전해 김연아와 자존심 대결을 펼칩니다.
◀INT▶ 김연아
"아사다 마오 선수가 없었으면 제가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 것이라고 저도 생각을 쭉 해왔기 때문에 동기 부여가 되고 자극이 되고.."
MBC는 처음으로 공개하는 김연아의 올림픽 프로그램을 오는 6일과 7일 위성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정희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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