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오뉴스
기자이미지 장현주 기자

식품 허위·과장광고 소비자 불만 증가…전년대비 57%↑

식품 허위·과장광고 소비자 불만 증가…전년대비 57%↑
입력 2014-08-02 12:07 | 수정 2014-08-02 12:21
재생목록
    한국소비자연맹은 식품 표시·광고와 관련해 올해 상반기 접수한 불만 상담 건수가 689건에 달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5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허위·과장광고에 대한 불만이 58%로 가장 많았고, 표시량보다 실제 용량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34%, 성분 표시 오류가 5%였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