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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오해정 기자

안행부, 하수도요금 2017년까지 2배 인상 추진

안행부, 하수도요금 2017년까지 2배 인상 추진
입력 2014-10-29 12:17 | 수정 2014-10-2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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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하수도 요금이 2017년까지 평균 2배 정도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행정부는 지난해 상하수도 기업 203곳을 포함한 자치단체 공기업 2백 50여 곳이 1조 2천억 원의 손실을 봤다며 원가의 35% 수준인 하수도 요금을 현실화해 공기업 부채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현기 안행부 지방재정정책관은 "현재 하수도 요금은 원가에 견줘 턱없이 낮아 일정 부분 현실화하도록 자치단체에 권고했다"면서 "요금 인상 여부와 일정은 자치단체가 상황에 따라 판단할 부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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