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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기자이미지 김성현 기자

올해 쌀 생산량 424만 톤…전년대비 0.3% 늘어

올해 쌀 생산량 424만 톤…전년대비 0.3% 늘어
입력 2014-11-14 12:19 | 수정 2014-11-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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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은 올해 쌀 생산량이 424만 톤으로 지난해보다 0.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벼 재배 면적은 지난해보다 2.1% 줄었으나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2.4% 증가해 총생산량을 끌어올렸습니다.

    통계청은 올해 벼가 가지를 치는 시기에 기상조건이 양호했고, 낟알이 익는 시기에도 일조량이 늘어, 쌀 생산량이 증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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