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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산 기자
손병산 기자
일본, 코트디부아르에 1-2 역전패…드록바 효과? 4분만에 '2실점'
일본, 코트디부아르에 1-2 역전패…드록바 효과? 4분만에 '2실점'
입력
2014-06-15 15:19
|
수정 2014-06-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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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대한민국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일본이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에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손병산 기자입니다.
▶ C조 코트디부아르 VS 일본 (2:1) 경기 다시보기
◀ 리포트 ▶
피파랭킹 46위의 일본과 23위 코트디부아르의 대결에서 일본이 먼저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일본의 에이스 혼다가 전반 16분 페널티 박스 안쪽에서 강력한 왼발 슛을 날려 코트디부아르의 골망을 갈랐습니다.
혼다는 일본 선수 최초로 월드컵 두 대회에서 골을 넣은 선수가 됐습니다.
코트디부아르는 볼 점유율과 슈팅 숫자에서 앞섰지만 마무리를 짓지 못해 득점에 계속 실패했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킨 건 후반 17분에 투입된 코트디부아르의 간판스타 드로그바였습니다.
드로그바가 그라운드에 들어온 지 2분 만인 후반 19분, 보니가 헤딩골을 터뜨려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동점골을 터트린지 2분 만에 다시 제르비뉴가 헤딩슛을 성공시키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일본이 총반격에 나섰지만 결국 2대1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습니다.
MBC뉴스 손병산입니다.
대한민국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일본이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에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손병산 기자입니다.
▶ C조 코트디부아르 VS 일본 (2:1) 경기 다시보기
◀ 리포트 ▶
피파랭킹 46위의 일본과 23위 코트디부아르의 대결에서 일본이 먼저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일본의 에이스 혼다가 전반 16분 페널티 박스 안쪽에서 강력한 왼발 슛을 날려 코트디부아르의 골망을 갈랐습니다.
혼다는 일본 선수 최초로 월드컵 두 대회에서 골을 넣은 선수가 됐습니다.
코트디부아르는 볼 점유율과 슈팅 숫자에서 앞섰지만 마무리를 짓지 못해 득점에 계속 실패했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킨 건 후반 17분에 투입된 코트디부아르의 간판스타 드로그바였습니다.
드로그바가 그라운드에 들어온 지 2분 만인 후반 19분, 보니가 헤딩골을 터뜨려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동점골을 터트린지 2분 만에 다시 제르비뉴가 헤딩슛을 성공시키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일본이 총반격에 나섰지만 결국 2대1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습니다.
MBC뉴스 손병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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