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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 기자
김정원 기자
강남구, 무단 증축 불법 성매매 업소 강제 철거
강남구, 무단 증축 불법 성매매 업소 강제 철거
입력
2014-07-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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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2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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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가 객실을 무단 증축해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호텔 등 불법 성매매 업소 3곳을 적발해 철거했습니다.
역삼동의 한 호텔은 객실 용도의 공간을 무단 증축한 뒤 불법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하다 적발됐고 논현동 주택가 등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하던 업소 2곳도 폐쇄됐습니다.
강남구는 지난해 4월부터 성매매 업소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지금까지 키스방 등 불법 성매매 업소 40여 곳을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역삼동의 한 호텔은 객실 용도의 공간을 무단 증축한 뒤 불법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하다 적발됐고 논현동 주택가 등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하던 업소 2곳도 폐쇄됐습니다.
강남구는 지난해 4월부터 성매매 업소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지금까지 키스방 등 불법 성매매 업소 40여 곳을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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