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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홍신영 기자

인천 가천대길병원, 전국 두 번째 권역외상센터로 지정

인천 가천대길병원, 전국 두 번째 권역외상센터로 지정
입력 2014-07-21 17:37 | 수정 2014-07-2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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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가천대학교 길병원에 전국 두 번째로 권역 외상 센터가 설치됐습니다.

    권역 외상센터는 전국 어디서나 1시간 이내에 중증 외상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는 전문 의료시설로, 지난 2월 목포 한국병원에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국비 등 173억여 원이 투입된 길병원 권역외상센터에는 외상 전담 의료진 40명이 24시간 동안 응급환자를 돌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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