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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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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환상·모험'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연일 매진 행렬
'사랑·환상·모험'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연일 매진 행렬
입력
2014-07-21 17:38
|
수정 2014-07-2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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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난주 개막한 부천국제 판타스틱 영화제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는 영화제 현장, 홍신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화려하게 막이 오른 제18회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심은경씨가 홍보대사를 맡았고,
손예진씨와 현빈씨는 영화 제작인이 뽑은 '프로듀서스 초이스'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올해 영화제의 주제는 '사랑, 환상, 모험'.
세계 48국에서 출품한 SF와 모험, 공포, 미스테리 등 장르영화 210편이 초청됐습니다.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영화제답게 연일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박재훈/대학생 ▶
"다양한 영화를 또 관람할 수 있고 이번에는 pifan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그런 티켓을 이용해서 기념품을 싸게 살 수 있고."
특히 영화인들과의 깜짝 만남 등 각종 이벤트도 눈길을 끕니다.
◀ 김영빈/집행위원장 ▶
"창의성도 독특하고 또 재미있는 영화들이 많고요. 섹션이 14개니까 각자 기호에 따라서 찾아보는 즐거움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부대행사들도 재미있는 행사들이 많고요."
세계 장르 영화의 축제로 불리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는 부천 시내 5개 공식 상영관에서 오는 27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홍신영입니다.
지난주 개막한 부천국제 판타스틱 영화제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는 영화제 현장, 홍신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화려하게 막이 오른 제18회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심은경씨가 홍보대사를 맡았고,
손예진씨와 현빈씨는 영화 제작인이 뽑은 '프로듀서스 초이스'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올해 영화제의 주제는 '사랑, 환상, 모험'.
세계 48국에서 출품한 SF와 모험, 공포, 미스테리 등 장르영화 210편이 초청됐습니다.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영화제답게 연일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박재훈/대학생 ▶
"다양한 영화를 또 관람할 수 있고 이번에는 pifan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그런 티켓을 이용해서 기념품을 싸게 살 수 있고."
특히 영화인들과의 깜짝 만남 등 각종 이벤트도 눈길을 끕니다.
◀ 김영빈/집행위원장 ▶
"창의성도 독특하고 또 재미있는 영화들이 많고요. 섹션이 14개니까 각자 기호에 따라서 찾아보는 즐거움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부대행사들도 재미있는 행사들이 많고요."
세계 장르 영화의 축제로 불리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는 부천 시내 5개 공식 상영관에서 오는 27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홍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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