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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영 기자
이덕영 기자
'씨랜드 참사' 등 참사피해 가족들 세월호 특별법 요구
'씨랜드 참사' 등 참사피해 가족들 세월호 특별법 요구
입력
2014-07-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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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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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랜드 참사 등 과거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유가족 단체들이 재난안전가족협의회를 결성하고 오늘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협의회는 "그동안 정부는 안전 사태가 발생하면 무마하는데만 급급했다"며 "재발방지 대책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한 행태가 이번에도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정부와 국회가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수사권이 보장된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그동안 정부는 안전 사태가 발생하면 무마하는데만 급급했다"며 "재발방지 대책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한 행태가 이번에도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정부와 국회가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수사권이 보장된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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