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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세진 기자

"인천 아시안게임 北 선수·응원단 지원 국제관례대로"

"인천 아시안게임 北 선수·응원단 지원 국제관례대로"
입력 2014-07-21 17:38 | 수정 2014-07-2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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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인천 아시안 게임 북한 선수·응원단 파견 비용지원 문제에 대해 "국제관례나 대외관련 규정에 따르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통일부 김의도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남한 측에서 선수단 규모가 지나치게 많다고 언급한 적은 없으며, 응원단 규모 등 세부적인 내용을 물은 것을 북한이 왜곡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다시 회담을 여는 문제에 대해서도 "북한 측이 일방적으로 결렬을 선언하고 현장을 박차고 나갔기 때문에 북한 측의 태도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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