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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환 기자
배주환 기자
"근본적인 국가 개조 필요" 종교계 인사들 한 목소리
"근본적인 국가 개조 필요" 종교계 인사들 한 목소리
입력
2014-07-25 17:38
|
수정 2014-07-2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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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종교계 인사들이 우리나라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사회단체를 만들었습니다.
부정부패 추방과 정치개혁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배주환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
종교계 인사들이 주축이 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오늘 전국 결의대회를 열고,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나라의 근본적인 문제점이 드러났다며 변화와 개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운동 측은 정부와 국회를 감시하고 부정부패 추방 운동도 펼칠 계획입니다.
◀ 이세중 상임대표 ▶
"대통령들마다 부정부패 추방 공약을 했지만, 지켜진 적은 없었습니다."
오늘 결의대회에서는 이른바 김영란법의 조속한 통과와 관피아 척결 등을 주장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하에 관피아대책위원회, 언론위원회, 정책위원회 등 주제별 위원회도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운동은 SNS를 통해 회원 1만 명을 모으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배주환입니다.
종교계 인사들이 우리나라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사회단체를 만들었습니다.
부정부패 추방과 정치개혁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배주환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
종교계 인사들이 주축이 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오늘 전국 결의대회를 열고,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나라의 근본적인 문제점이 드러났다며 변화와 개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운동 측은 정부와 국회를 감시하고 부정부패 추방 운동도 펼칠 계획입니다.
◀ 이세중 상임대표 ▶
"대통령들마다 부정부패 추방 공약을 했지만, 지켜진 적은 없었습니다."
오늘 결의대회에서는 이른바 김영란법의 조속한 통과와 관피아 척결 등을 주장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하에 관피아대책위원회, 언론위원회, 정책위원회 등 주제별 위원회도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운동은 SNS를 통해 회원 1만 명을 모으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배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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