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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노경진 기자

자사고 재지정 2016년도로 유예…면접선발권 없앤다

자사고 재지정 2016년도로 유예…면접선발권 없앤다
입력 2014-07-25 17:38 | 수정 2014-07-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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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폐 문제로 교육계에 큰 갈등을 겪고 있는 서울지역 자율형 사립고에 대한 재지정 결정이 당초 2015학년도에서 2016학년도로 늦춰집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자사고에 대한 공정하고 엄밀한 평가를 시행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사고 종합 평가를 다음달 말까지 연장하고 평가결과 적용도 2016학년도로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조 교육감은 2016학년도 자사고 입시부터 성적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해 면접없이 추첨을 통해 선발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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