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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염규현 기자

"정자 수 줄고 약해지면, 전반적 건강상태 이상"

"정자 수 줄고 약해지면, 전반적 건강상태 이상"
입력 2014-12-12 18:02 | 수정 2014-12-1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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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자상태에 문제가 있는 경우 전반적인 건강상태에도 이상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스탠퍼드 의대 연구팀이 불임질환을 겪고 있는 30대에서 50대 남성 9천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정자의 수가 적거나 정자의 운동성이 떨어지는 환자의 44퍼센트는 고혈압이나 심혈관질환, 피부질환 등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연구진은 정자 결함을 유발하는 원인이 질병 그 자체 인지, 질병 치료제의 영향때문인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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