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장유진 기자
장유진 기자
김연아와 경쟁자들…치열한 삼파전 각자의 주 무기는?
김연아와 경쟁자들…치열한 삼파전 각자의 주 무기는?
입력
2014-02-19 20:31
|
수정 2014-02-2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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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는 치열한 삼파전이 예정되는데요.
김연아 선수를 비롯한 경쟁자들의 주무기를 장유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이곳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는, 동계올림픽의 하이라이트인 여자 피겨 스케이팅 경기가 열리는 곳인데요.
우승 후보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그리고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3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금메달 0순위인 '피겨 여왕'의 주무기, 바로 교과서 점프입니다.
김연아의 3회전 연속 점프는 높이 60cm, 비거리 7.6m로 다른 선수들의 1.5배 수준입니다.
◀ 커트 브라우닝/피겨 세계선수권 4회 우승자 ▶
"김연아는 정말 강해요. 그녀의 점프 실력은 한결 같고, 착지할 때 자세가 매우 좋기 때문에 항상 가산점을 챙기죠."
아사다 마오의 필살기는 트리플 악셀입니다.
앞으로 전진하다가 왼발 아웃에지로 뛰는데, 3바퀴 반을 뛰는 고난도 점프입니다.
◀ 정재은/MBC 피겨 해설위원 ▶
"트리플악셀을 시도하는 (여자) 선수가 현재 없어요. 성공했을 때 점수를 많이 획득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러시아의 신예 리프니츠카야는 유연한 스핀이 강점입니다.
레이백 스핀 등 3개 스핀 모두, 유연함과 빠른 회전속도로 가장 높은 레벨4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기술 만큼이나 중요한 예술 점수에서는 김연아가 단연 우세하다는 평가죠.
실수만 없다면 여왕의 우승 가능성이 더욱 높습니다.
MBC뉴스 장유진입니다.
이번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는 치열한 삼파전이 예정되는데요.
김연아 선수를 비롯한 경쟁자들의 주무기를 장유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이곳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는, 동계올림픽의 하이라이트인 여자 피겨 스케이팅 경기가 열리는 곳인데요.
우승 후보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그리고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3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금메달 0순위인 '피겨 여왕'의 주무기, 바로 교과서 점프입니다.
김연아의 3회전 연속 점프는 높이 60cm, 비거리 7.6m로 다른 선수들의 1.5배 수준입니다.
◀ 커트 브라우닝/피겨 세계선수권 4회 우승자 ▶
"김연아는 정말 강해요. 그녀의 점프 실력은 한결 같고, 착지할 때 자세가 매우 좋기 때문에 항상 가산점을 챙기죠."
아사다 마오의 필살기는 트리플 악셀입니다.
앞으로 전진하다가 왼발 아웃에지로 뛰는데, 3바퀴 반을 뛰는 고난도 점프입니다.
◀ 정재은/MBC 피겨 해설위원 ▶
"트리플악셀을 시도하는 (여자) 선수가 현재 없어요. 성공했을 때 점수를 많이 획득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러시아의 신예 리프니츠카야는 유연한 스핀이 강점입니다.
레이백 스핀 등 3개 스핀 모두, 유연함과 빠른 회전속도로 가장 높은 레벨4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기술 만큼이나 중요한 예술 점수에서는 김연아가 단연 우세하다는 평가죠.
실수만 없다면 여왕의 우승 가능성이 더욱 높습니다.
MBC뉴스 장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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