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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문정 캐스터

[날씨] 동해안 다시 눈, 최고 7cm…서쪽은 낮부터 화창

[날씨] 동해안 다시 눈, 최고 7cm…서쪽은 낮부터 화창
입력 2014-02-19 20:57 | 수정 2014-02-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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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 잠잠했던 동해안 지방 눈이 내일부터 다시 내리겠습니다.

    눈 구름은 북쪽부터 만들어져 오후에는 차츰 남쪽으로 내려가겠는데요.

    내일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열리는 금강산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눈이 예상되고요.

    설악산은 정오무렵부터 경북 동해안에는 밤부터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적설량은 영동지방 최고 7cm, 경북 동해안 최고 5cm 가량으로 다행히 많지는 않겠습니다.

    서울과 그밖의 지방은 낮부터 구름이 걷히면서 화창하겠습니다.

    크게 춥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바람은 약간 쌀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잠시 뒤 김연아 선수의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열리는 소치는 맑다가 내일 차츰 구름이 끼겠습니다.

    기온은 13도까지 올라서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이 끼어 있고 동해안 지방도 흐리기만 합니다.

    하지만 내일 동풍이 불어오면서 다시 눈구름이 만들어지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지방도 새벽 한때 약하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요.

    낮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동해안지방에서는 오후부터 눈이 내리겠고요.

    모레 아침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온은 오늘과 대체로 비슷하겠습니다.

    남부지방 8도 안팎 예상되고 있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3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지방 눈은 모레 아침에 그치겠고요.

    주말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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