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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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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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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30 20:17
|
수정 2014-05-3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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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세월호 선체 절단 작업에 나섰던 민간 잠수사가 수중 작업 중 이상 징후를 보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잠수사는 4층에 수색 통로를 확보하기 위해, 선체 외판 절단 작업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 앵커 ▶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전국 평균 투표율은 지난해 두 차례 재보선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여야 지도부도 직접 투표를 하며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 앵커 ▶
북한과 일본이 납치 문제 전면 재조사에 합의하면서, 북한의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제 금융 제재로 막힌 돈줄을 푸는 일이 급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일 대북 공조의 균열 가능성도 분석했습니다.
◀ 앵커 ▶
도피 중인 유병언 회장이 타고 다닌 것으로 보이는 수배 차량이 전북 전주에서 발견됐습니다. 검찰은 유 회장이 순천 주변에 은신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포위망을 빠져 나간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 앵커 ▶
대구가 오늘 36.3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 곳곳에서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폭염특보를 발령해야 하는 상황인데, 기상청이 특보를 내리지 않는 이유, 취재했습니다.
◀ 앵커 ▶
세월호 침몰 사고의 여파로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가 높았는데, 실제로 지난달 실물 경기가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비스업 생산과 소비가 전반적으로 줄었습니다.
◀ 앵커 ▶
의문의 질주를 하다 19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송파구 버스 사고는 기사의 졸음 운전이 원인인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경찰은 "버스기사가 사고 직전 조는 모습이 CCTV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 앵커 ▶
심장마비 환자의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에 쓸 수 있도록, '제세동기'가 공공장소에 의무적으로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제자리가 아닌 엉뚱한 곳에 있거나, 배터리가 방전돼 먹통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제세동기 관리 실태 집중 취재했습니다.
◀ 앵커 ▶
국내외 항공사들이 '하늘의 특급 호텔'을 내세우며, 고급화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기내에 샤워시설을 설치하거나, 1등석에 방처럼 문을 달아 개인공간을 꾸민 항공기도 등장했습니다.
◀ 앵커 ▶
중국에서 우리 라면이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맛이 중국에서도 통한 이유 취재했습니다.
세월호 선체 절단 작업에 나섰던 민간 잠수사가 수중 작업 중 이상 징후를 보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잠수사는 4층에 수색 통로를 확보하기 위해, 선체 외판 절단 작업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 앵커 ▶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전국 평균 투표율은 지난해 두 차례 재보선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여야 지도부도 직접 투표를 하며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 앵커 ▶
북한과 일본이 납치 문제 전면 재조사에 합의하면서, 북한의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제 금융 제재로 막힌 돈줄을 푸는 일이 급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일 대북 공조의 균열 가능성도 분석했습니다.
◀ 앵커 ▶
도피 중인 유병언 회장이 타고 다닌 것으로 보이는 수배 차량이 전북 전주에서 발견됐습니다. 검찰은 유 회장이 순천 주변에 은신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포위망을 빠져 나간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 앵커 ▶
대구가 오늘 36.3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 곳곳에서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폭염특보를 발령해야 하는 상황인데, 기상청이 특보를 내리지 않는 이유, 취재했습니다.
◀ 앵커 ▶
세월호 침몰 사고의 여파로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가 높았는데, 실제로 지난달 실물 경기가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비스업 생산과 소비가 전반적으로 줄었습니다.
◀ 앵커 ▶
의문의 질주를 하다 19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송파구 버스 사고는 기사의 졸음 운전이 원인인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경찰은 "버스기사가 사고 직전 조는 모습이 CCTV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 앵커 ▶
심장마비 환자의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에 쓸 수 있도록, '제세동기'가 공공장소에 의무적으로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제자리가 아닌 엉뚱한 곳에 있거나, 배터리가 방전돼 먹통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제세동기 관리 실태 집중 취재했습니다.
◀ 앵커 ▶
국내외 항공사들이 '하늘의 특급 호텔'을 내세우며, 고급화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기내에 샤워시설을 설치하거나, 1등석에 방처럼 문을 달아 개인공간을 꾸민 항공기도 등장했습니다.
◀ 앵커 ▶
중국에서 우리 라면이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맛이 중국에서도 통한 이유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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