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민준현 기자
민준현 기자
LG, 11:3으로 NC 꺾고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LG, 11:3으로 NC 꺾고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입력
2014-10-25 20:24
|
수정 2014-10-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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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열기가 뜨거운데요.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LG가 NC의 기세를 꺾고 2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민준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LG가 NC의 반격을 잠재우고 가을 야구를 이어가는 데 성공했습니다.
승부는 LG의 적시타 가뭄이 해갈되자 바로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2회 무사 만루의 득점기회를 놓친 LG는 3회 투아웃 1·2루에서 이병규의 2타점 3루타로 공격의 물꼬를 텄습니다.
안타로 점수를 내기는 3차전에 이어 12이닝만입니다.
기세가 오른 LG는 이후에도 5회 박용택과 6회 손주인의 적시타를 더해 5대 1로 달아났습니다.
7회에는 타자 일순하며 소나기 안타로 대거 6점을 뽑아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NC 캡틴 이호준이 7회 2타점 적시타로 분전했지만 대세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결국, LG가 11대 3으로 승리하며 2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공수에서 맹활약한 포수 최경철은 준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됐습니다.
◀ 최경철/준플레이오프 MVP ▶
"공 하나하나에 달라질 수 있는 시리즈이기 때문에 공 하나하나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잠실구장을 가득 메운 LG 팬들은 가을 잔치의 감동을 계속 이어가게 됐습니다.
LG는 모레부터 정규시즌 2위 넥센과 한국시리즈 진출을 놓고 플레이오프에 돌입합니다.
MBC뉴스 민준현입니다.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열기가 뜨거운데요.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LG가 NC의 기세를 꺾고 2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민준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LG가 NC의 반격을 잠재우고 가을 야구를 이어가는 데 성공했습니다.
승부는 LG의 적시타 가뭄이 해갈되자 바로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2회 무사 만루의 득점기회를 놓친 LG는 3회 투아웃 1·2루에서 이병규의 2타점 3루타로 공격의 물꼬를 텄습니다.
안타로 점수를 내기는 3차전에 이어 12이닝만입니다.
기세가 오른 LG는 이후에도 5회 박용택과 6회 손주인의 적시타를 더해 5대 1로 달아났습니다.
7회에는 타자 일순하며 소나기 안타로 대거 6점을 뽑아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NC 캡틴 이호준이 7회 2타점 적시타로 분전했지만 대세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결국, LG가 11대 3으로 승리하며 2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공수에서 맹활약한 포수 최경철은 준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됐습니다.
◀ 최경철/준플레이오프 MVP ▶
"공 하나하나에 달라질 수 있는 시리즈이기 때문에 공 하나하나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잠실구장을 가득 메운 LG 팬들은 가을 잔치의 감동을 계속 이어가게 됐습니다.
LG는 모레부터 정규시즌 2위 넥센과 한국시리즈 진출을 놓고 플레이오프에 돌입합니다.
MBC뉴스 민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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