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이준범 기자
이준범 기자
[사건사고] 여수 국가산업단지 GS칼텍스 공장 화재 外
[사건사고] 여수 국가산업단지 GS칼텍스 공장 화재 外
입력
2014-02-07 06:37
|
수정 2014-02-0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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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제 저녁 전남 여수의 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지는 등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이준범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어제 저녁 7시 반쯤 여수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GS칼텍스 제1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배관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소 배관 이음새에서 흘러나온 수소가 발화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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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쯤 서울 광진구의 반지하주택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주민 2명이 대피하고, 가구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추산 2백5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천장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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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벽 2시쯤에는 서울 동대문구의 한 작업장 화장실에 설치된 히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났지만 5분 만에 꺼졌습니다.
MBC뉴스 이준범입니다.
어제 저녁 전남 여수의 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지는 등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이준범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어제 저녁 7시 반쯤 여수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GS칼텍스 제1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배관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소 배관 이음새에서 흘러나온 수소가 발화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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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쯤 서울 광진구의 반지하주택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주민 2명이 대피하고, 가구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추산 2백5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천장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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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벽 2시쯤에는 서울 동대문구의 한 작업장 화장실에 설치된 히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났지만 5분 만에 꺼졌습니다.
MBC뉴스 이준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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