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김이선 리포터

[연예투데이] 명품 몸매 女스타들, 다이어트 명언 화제

[연예투데이] 명품 몸매 女스타들, 다이어트 명언 화제
입력 2014-03-15 07:36 | 수정 2014-03-15 14:23
재생목록
    최근 다이어트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완벽한 몸매를 가진 여자 스타들의 다이어트 명언이 화제입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은 "세 끼를 다 먹으면 살이 찐다"라며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는데요.

    평소 브로콜리와 양배추, 사과 등 야채를 갈아 만든 해독주스를 즐겨 마신다고 하네요.

    브래드 피트의 영원한 반쪽, 안젤리나 졸리도 해독주스를 즐겨 마신다고 하죠.

    졸리는 "나를 배부르게 하는 것들이 나를 파괴한다" 라는 명언으로 유명한데요.

    졸리의 해독주스는 오직 레몬과 물을 섞어 만든다고 하고요.

    또 출산 직후에는 '마늘 생강 다이어트'로 출산 3주 만에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하얀 음식은 독이다" 라고 말하면서

    다이어트의 적인 밀가루와 소금, 설탕 등을 절대 먹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예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타들에게도 피나는 노력이 필수인 것 같네요.

    지금까지 연예투데이였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