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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서울 강서구서 60대 남성 흉기에 찔려 숨져 外

[사건사고] 서울 강서구서 60대 남성 흉기에 찔려 숨져 外
입력 2014-03-21 06:27 | 수정 2014-03-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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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어젯밤 서울 강서구에서 6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에선 6중 추돌사고도 일어났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이준범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서울 강서구의 한 건물.

    2층 사무실에서 일하는 예순 살 K모씨가, 어제저녁 7시 반쯤 건물 앞 인도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몸에는 흉기에 찔린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 이웃 주민 ▶
    "피 흘리면서 도로로 걸어갔다고 들었어요. 도망가려고 그런 거 같다는데"

    경찰은 K씨가 건물 현관 앞에서 다른 남성과 다툼을 벌이다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보고, 주변 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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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10시 반쯤, 울산의 한 도로에선 45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를 비롯해 53살 이모씨 등 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정지신호를 무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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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물을 터뜨리겠다며 세 차례나 허위로 112 신고를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손씨의 가짜 협박전화로, 서울 영등포역엔 어제 오후 6시 반부터 경찰 1백여 명이

    출동해 수색을 벌이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MBC뉴스 이준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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