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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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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고수, 영화 '증거불충분'으로 스릴러 도전
[연예 투데이] 고수, 영화 '증거불충분'으로 스릴러 도전
입력
2014-03-26 08:11
|
수정 2014-03-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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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아침, 연예 투데이입니다.
배우 고수가 잇단 영화 촬영으로 바쁜 행보를 이어간다고 합니다.
첫 소식으로 만나 보시죠.
고수가 영화 '상의원' 촬영에 매진 중인 가운데 차기작으로 영화 '증거불충분'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고수가 총 제작비 60억 규모의 영화인 '증거불충분'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하는데요.
극 중 고수는 범죄자와 손잡는 두 얼굴의 변호사 역을 맡는다고 하고요.
영화는 오는 8월 크랭크인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서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통해 전도연과 열연을 펼친 고수는 아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편의 모습을 그리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는데요.
현재 촬영 중인 '상의원'에 이어 '증거불충분'까지 고수가 스크린 속 다양한 연기 변신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배우 고수가 잇단 영화 촬영으로 바쁜 행보를 이어간다고 합니다.
첫 소식으로 만나 보시죠.
고수가 영화 '상의원' 촬영에 매진 중인 가운데 차기작으로 영화 '증거불충분'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고수가 총 제작비 60억 규모의 영화인 '증거불충분'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하는데요.
극 중 고수는 범죄자와 손잡는 두 얼굴의 변호사 역을 맡는다고 하고요.
영화는 오는 8월 크랭크인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서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통해 전도연과 열연을 펼친 고수는 아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편의 모습을 그리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는데요.
현재 촬영 중인 '상의원'에 이어 '증거불충분'까지 고수가 스크린 속 다양한 연기 변신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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