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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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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모비스, SK 꺾고 챔프전까지 1승 남아
[스포츠투데이] 모비스, SK 꺾고 챔프전까지 1승 남아
입력
2014-03-28 06:28
|
수정 2014-03-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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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모비스가 SK를 누르고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문태영과 함지훈이 펄펄 날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앞서가던 모비스, 4쿼터에 위기를 맞았지만 함지훈의 연속 득점으로 SK를 따돌립니다.
18득점을 쏟아부은 문태영도 리바운드를 10개나 잡아내 더블더블을 작성했는데요.
특히 제공권에서 우위를 보인 모비스는 SK를 제압하고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에서는 GS칼텍스가 IBK기업은행을 격파하고 1승을 먼저 따냈습니다.
문태영과 함지훈이 펄펄 날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앞서가던 모비스, 4쿼터에 위기를 맞았지만 함지훈의 연속 득점으로 SK를 따돌립니다.
18득점을 쏟아부은 문태영도 리바운드를 10개나 잡아내 더블더블을 작성했는데요.
특히 제공권에서 우위를 보인 모비스는 SK를 제압하고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에서는 GS칼텍스가 IBK기업은행을 격파하고 1승을 먼저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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