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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서울 경선 3파전 확정…새정치연합, 민생 행보 시동

새누리, 서울 경선 3파전 확정…새정치연합, 민생 행보 시동
입력 2014-03-28 06:28 | 수정 2014-03-2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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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새누리당이 서울시장 경선을 3파전으로 치르기로 확정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첫 지도부회의를 열고 민생을 위한 정치를 다짐했습니다.

    김세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삼파전이냐 양자대결이냐 논란을 빚던 새누리당의 서울시장 경선후보가 정몽준, 김황식, 이혜훈 3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지지율이 낮은 이혜훈 후보를 배제할 것인지를 두고 유불리를 따진 후보들의 논쟁이 있었지만 모두 참여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겁니다.

    ◀ 김재원 의원/새누리당 ▶
    "3명으로 경선시키는 것이 훨씬 당의 안정과 경선 후보들의 경쟁에 도울이 될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첫 지도부 회의를 열고 1호법안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세모녀 자살사태 방지법"을 제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 김한길/새정치민주연합공동대표 ▶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 정치가 새정치일 것입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정강정책 연설에서 기초선거 무공천 결정에 대한 당 안팎 우려에 대해 "새정치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해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김세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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