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이정민 기자
이정민 기자
류현진, 다저스 미국 본토 개막전에 '선발 등판' 가능성
류현진, 다저스 미국 본토 개막전에 '선발 등판' 가능성
입력
2014-03-28 06:28
|
수정 2014-03-2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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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메이저리그 LA다저스 에이스 커쇼의 부상으로 류현진의 미국 본토 개막전 등판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류현진의 발톱 부상 회복 여부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호주 개막 시리즈에서 5이닝 동안 한 점도 실점하지 않는 완벽한 투구로 괴물의 두 번째 시즌을 알린 류현진.
이번에는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와의 개막전 등판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다저스는 당초 개막 선발로 예정됐던 커쇼가 어깨 근육 염증이 심해져 개막전에 내보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 열리는 개막전 투수 후보로 류현진과 댄 하렌을 검토 중인 다저스는 1순위로 류현진을 꼽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치료 중인 발톱 부상의 회복 여부가 관건입니다.
지난 호주 개막 시리즈에서 발톱 부상을 당한 류현진은 오른발 엄지발톱을 일부 떼어내는 치료를 한 뒤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선발 커쇼의 어깨 부상과 그레인키의 종아리 부상으로 시즌 초반부터 비상이 걸린 다저스.
팀의 어려운 상황에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위상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정민입니다.
메이저리그 LA다저스 에이스 커쇼의 부상으로 류현진의 미국 본토 개막전 등판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류현진의 발톱 부상 회복 여부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호주 개막 시리즈에서 5이닝 동안 한 점도 실점하지 않는 완벽한 투구로 괴물의 두 번째 시즌을 알린 류현진.
이번에는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와의 개막전 등판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다저스는 당초 개막 선발로 예정됐던 커쇼가 어깨 근육 염증이 심해져 개막전에 내보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 열리는 개막전 투수 후보로 류현진과 댄 하렌을 검토 중인 다저스는 1순위로 류현진을 꼽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치료 중인 발톱 부상의 회복 여부가 관건입니다.
지난 호주 개막 시리즈에서 발톱 부상을 당한 류현진은 오른발 엄지발톱을 일부 떼어내는 치료를 한 뒤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선발 커쇼의 어깨 부상과 그레인키의 종아리 부상으로 시즌 초반부터 비상이 걸린 다저스.
팀의 어려운 상황에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위상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정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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