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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오늘 결심 공판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오늘 결심 공판
입력 2014-03-28 06:28 | 수정 2014-03-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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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거위조 논란이 불거진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의 결심공판이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검찰은 어제 위조논란이 불거진 문서 3건을 모두 증거에서 철회하고 중국인이면서 탈북자 정착지원금을 타낸 유우성 씨에 대해 사기혐의로 추가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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