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철현 기자
박철현 기자
[사건사고] 경부고속도로 히행선 6중 추돌…'3명 부상' 外
[사건사고] 경부고속도로 히행선 6중 추돌…'3명 부상' 外
입력
2014-03-28 06:28
|
수정 2014-03-2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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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늘 새벽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6중 추돌사고를 내 3명이 다쳤습니다.
서울의 한 빌라에서는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는 등 밤사이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박철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택시 한 대가 위아래로 뒤틀린 채 사고 당시의 충격을 보여줍니다.
오늘 새벽 1시 20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을 달리던 55살 이 모 씨의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고 뒤따라 오던 차량 다섯 대가 이를 피하지 못하고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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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6시 20분쯤에는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한 빌라 건물에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55살 김 모 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빚 문제로 건물 주인과 다투던 중 휘발유를 바닥에 뿌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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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의 한 주택가에서 1톤 트럭에서 불이 나 트럭을 모두 태우고 주변 차량으로 번져 모두 일곱 대를 태웠습니다.
MBC뉴스 박철현입니다.
오늘 새벽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6중 추돌사고를 내 3명이 다쳤습니다.
서울의 한 빌라에서는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는 등 밤사이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박철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택시 한 대가 위아래로 뒤틀린 채 사고 당시의 충격을 보여줍니다.
오늘 새벽 1시 20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을 달리던 55살 이 모 씨의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고 뒤따라 오던 차량 다섯 대가 이를 피하지 못하고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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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6시 20분쯤에는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한 빌라 건물에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55살 김 모 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빚 문제로 건물 주인과 다투던 중 휘발유를 바닥에 뿌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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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의 한 주택가에서 1톤 트럭에서 불이 나 트럭을 모두 태우고 주변 차량으로 번져 모두 일곱 대를 태웠습니다.
MBC뉴스 박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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