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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신영 캐스터

[날씨] 주말 봄비 소식…때이른 초여름 더위 '주춤'

[날씨] 주말 봄비 소식…때이른 초여름 더위 '주춤'
입력 2014-03-29 07:37 | 수정 2014-03-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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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뉴스투데이 2부 시작하겠습니다.

    주말인 오은 봄비 소식이 있는데요.

    때이른 초여름 더위가 주춤하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도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앵커 ▶

    오늘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이 펼쳐질 잠실야구장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박신영 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 박신영 캐스터 ▶

    저는 오늘 잠실 야구경기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이곳을 비롯한 전국의 야구장에서 개막전이 열리는데요.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비소식이 있어서 다소 걱정스럽습니다.

    일단 지금 비가 오는지역부터 보시겠습니다.

    현재 제주와 전라도, 충남지방에 비가 오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 비는 차츰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남부지방은 5에서 최고 40mm, 중부지방은 5mm 안팎의 양은 적겠데요.

    나가실 때 날씨 점검 한 번 더 해 보시고요.

    우비 챙겨나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그치고 오후부터는 따뜻한 봄날씨보이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겠습니다.

    서울이 14.1도 등 어제 같은 시각보다 조금 높고요.

    한낮의 기온은 서울이 16도, 광주 19도 등으로 어제보다는 4에서 10도가량 낮아 고온현상이 주춤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평년기온을 웃도는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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