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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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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아빠 어디가' 정웅인-정세윤 부녀 첫 여행
[연예 투데이] '아빠 어디가' 정웅인-정세윤 부녀 첫 여행
입력
2014-05-12 08:11
|
수정 2014-05-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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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정세윤 부녀가 '아빠 어디가' 첫 여행에 나섰습니다.
세윤이는 여행의 시작부터 의외의 먹성으로 귀여움을 자아냈죠.
독특한 발음으로 '렛잇고'를 부르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뛰어난 미모를 가진 세윤이의 등장에 아이들의 마음도 발칵 뒤집혔습니다.
당돌했던 민율이는 누나라 부르며 고분고분한 모습을 보였고요.
빈이도 언니의 등장에 기뻐하며 소녀다운 모습을 보였죠.
세윤이와 함께 시장 심부름을 떠나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낸 후는 연신 오빠를 강조하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세윤이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신기해하는 건 아빠들도 마찬가지였죠.
첫 회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한 정웅인-정세윤 부녀.
다음 여행에선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궁금해지네요.
세윤이는 여행의 시작부터 의외의 먹성으로 귀여움을 자아냈죠.
독특한 발음으로 '렛잇고'를 부르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뛰어난 미모를 가진 세윤이의 등장에 아이들의 마음도 발칵 뒤집혔습니다.
당돌했던 민율이는 누나라 부르며 고분고분한 모습을 보였고요.
빈이도 언니의 등장에 기뻐하며 소녀다운 모습을 보였죠.
세윤이와 함께 시장 심부름을 떠나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낸 후는 연신 오빠를 강조하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세윤이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신기해하는 건 아빠들도 마찬가지였죠.
첫 회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한 정웅인-정세윤 부녀.
다음 여행에선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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