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범수 특파원
박범수 특파원
美 국방당국, 이륙 중 화재 F-35 전투기 전수 조사
美 국방당국, 이륙 중 화재 F-35 전투기 전수 조사
입력
2014-07-04 06:24
|
수정 2014-07-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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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 국방당국이 이륙 중 화재를 일으킨 F-35 전투기의 엔진을 전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F-35는 한국의 차기 전투기 후보로 선정된 기종입니다.
워싱턴 박범수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지난달 말, 미국 플로리다의 공군기지에서 F-35A 전투기가 이륙을 하다 엔진이상으로 화재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F-35는 운항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미국과 영국의 국방당국은 F-35전투기의 엔진을 전수조사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F-35 전투기 화재사건의 원인으로는 기체에 실린 프랫엔휘트니사의 엔진이 밀려 올라갔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엔진의 일부 부품이 불량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F-35 전투기 개발을 위해 4백조 원 가까이 투입했으며 2천 4백여 대를 배치할 예정입니다.
한국도 F-35를 차기 전투기 단독 후보로 선정하고 2018년부터 40대를 도입할 계획이어서 이번 전수 조사 결과가 주목됩니다.
워싱턴에서 MBC뉴스 박범수입니다.
미국 국방당국이 이륙 중 화재를 일으킨 F-35 전투기의 엔진을 전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F-35는 한국의 차기 전투기 후보로 선정된 기종입니다.
워싱턴 박범수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지난달 말, 미국 플로리다의 공군기지에서 F-35A 전투기가 이륙을 하다 엔진이상으로 화재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F-35는 운항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미국과 영국의 국방당국은 F-35전투기의 엔진을 전수조사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F-35 전투기 화재사건의 원인으로는 기체에 실린 프랫엔휘트니사의 엔진이 밀려 올라갔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엔진의 일부 부품이 불량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F-35 전투기 개발을 위해 4백조 원 가까이 투입했으며 2천 4백여 대를 배치할 예정입니다.
한국도 F-35를 차기 전투기 단독 후보로 선정하고 2018년부터 40대를 도입할 계획이어서 이번 전수 조사 결과가 주목됩니다.
워싱턴에서 MBC뉴스 박범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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