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나라 기자
김나라 기자
[사건사고] 트럭, 트레일러 들이받아…1명 숨져 外
[사건사고] 트럭, 트레일러 들이받아…1명 숨져 外
입력
2014-07-04 06:24
|
수정 2014-07-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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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젯밤 부산에서 트럭이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트럭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경기 반월천에서는 물고기 1,000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사건사고, 김나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트럭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졌고 유리창은 산산조각 났습니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문을 절단하고 앞좌석에서 운전자를 꺼냅니다.
어젯밤 9시 반쯤 부산 강서구 구랑동의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1톤 트럭을 몰고 가던 62살 손 모 씨가 앞서가던 64살 전 모 씨의 트레일러를 들이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손 씨가 신호 대기 중이던 트레일러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비슷한 시각, 서울 성북동의 한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소파와 테이블 등 내부 집기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노래방에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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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경기도 화성시와 안산시 경계인 반월천에서는 붕어와 메기 등 물고기 1천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채취한 물에 농약이나 살충제 성분이 들어 있는지 전문기관에 분석 의뢰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김나라입니다.
어젯밤 부산에서 트럭이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트럭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경기 반월천에서는 물고기 1,000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사건사고, 김나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트럭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졌고 유리창은 산산조각 났습니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문을 절단하고 앞좌석에서 운전자를 꺼냅니다.
어젯밤 9시 반쯤 부산 강서구 구랑동의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1톤 트럭을 몰고 가던 62살 손 모 씨가 앞서가던 64살 전 모 씨의 트레일러를 들이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손 씨가 신호 대기 중이던 트레일러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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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각, 서울 성북동의 한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소파와 테이블 등 내부 집기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노래방에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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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경기도 화성시와 안산시 경계인 반월천에서는 붕어와 메기 등 물고기 1천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채취한 물에 농약이나 살충제 성분이 들어 있는지 전문기관에 분석 의뢰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김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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