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고은상 기자
고은상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광복 70주년' 공동 기념 제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광복 70주년' 공동 기념 제안
입력
2014-07-04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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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0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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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한중 정상회담에서 내년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와 한반도 광복 70주년을 공동으로 기념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중국 중앙 TV의 뉴스에 따르면 시 주석은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내년은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의 70주년"이라며 "한중 양측은 기념행사를 거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시 주석의 이런 제안과 일본의 과거사 왜곡 등에 대한 양국 간 공동대응 방안은 공동성명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중국 중앙 TV의 뉴스에 따르면 시 주석은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내년은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의 70주년"이라며 "한중 양측은 기념행사를 거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시 주석의 이런 제안과 일본의 과거사 왜곡 등에 대한 양국 간 공동대응 방안은 공동성명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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