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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정민 기자

[스포츠투데이] 프로야구 두산, 홍성흔 홈런에도 롯데에 대패 外

[스포츠투데이] 프로야구 두산, 홍성흔 홈런에도 롯데에 대패 外
입력 2014-08-01 06:35 | 수정 2014-08-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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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프로야구에서는 두산 홍성흔의 홈런성 타구가 합의 판정 끝에 파울로 선언됐었는데요.

    홍성흔은 곧바로 다시 담장을 넘겨 호쾌한 홈런을 만들었지만 두산은 롯데 타선의 폭발로 승리를 내줬습니다.

    ◀ 리포트 ▶

    7회 홍성흔의 잡아당긴 타구가 좌측 담장을 넘어갑니다.

    홈런이 아닌 파울로 선언되자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지만 심판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곧바로 이번에는 밀어쳐서 우측 담장을 확실하게 넘깁니다.

    두산은 이 솔로포로 첫 득점에 성공했지만 롯데 타선을 막지 못해 패했습니다.

    NC 김종호는 3번이나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며 한 경기 최다 사구와 동률을 기록했는데요.

    그러나 김종호의 수난 덕분에 경기 초반 득점의 물꼬를 튼 NC는 KIA에 크게 승리했습니다.

    LG 투수 신승현도 세 타자 연속 몸에 맞는 볼을 던지는 드문 장면을 연출했는데요.

    결국 마운드가 난조를 보인 LG는 삼성에 이틀 연속 무릎을 꿇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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