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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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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농구대표팀, 아시안게임 준비 완료…12년 만에 金 도전
[스포츠투데이] 농구대표팀, 아시안게임 준비 완료…12년 만에 金 도전
입력
2014-08-01 06:35
|
수정 2014-08-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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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스포츠투데이입니다.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에 도전하는 농구대표팀이 뉴질랜드와의 5차례 평가전을 모두 마쳤는데요,
국내에서 열린 두 번의 평가전에는 만원 관중이 찾아 대표팀을 응원했습니다.
서혜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평일 낮 시간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관중 행렬.
복도까지 들어선 6천5백 명의 관중들이 농구대표팀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 김광일/농구팬 ▶
"이렇게 응원 많이 하니까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대표팀은 경기에서도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11점차로 시작된 3쿼터, 정확한 3점슛으로 동점을 만든 조성민은 3,4쿼터에만 외곽슛 5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뉴질랜드를 바짝 추격했습니다.
◀ 조성민/농구대표팀 ▶
"정말 기분 좋았고요. 넣는 순간 쾌감도 짜릿했고 정말 팬들한테 감사하다는 말 다시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버저비터에 경기를 내줬지만 맏형 김주성부터 막내들까지 끈끈한 조직력을 다졌고, 유재학 감독은 병역 혜택보다 실력 위주로 대표팀을 꾸려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 유재학 감독/농구대표팀 ▶
"우리 선수들이 몸싸움하는 방법이나 몸싸움에 대한 적응력, 헤쳐나가는 방법, 이런 것들을 이번 평가전을 통해서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대표팀은 스페인에서 열리는 농구월드컵에 출전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이어갑니다.
MBC뉴스 서혜연입니다.
스포츠투데이입니다.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에 도전하는 농구대표팀이 뉴질랜드와의 5차례 평가전을 모두 마쳤는데요,
국내에서 열린 두 번의 평가전에는 만원 관중이 찾아 대표팀을 응원했습니다.
서혜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평일 낮 시간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관중 행렬.
복도까지 들어선 6천5백 명의 관중들이 농구대표팀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 김광일/농구팬 ▶
"이렇게 응원 많이 하니까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대표팀은 경기에서도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11점차로 시작된 3쿼터, 정확한 3점슛으로 동점을 만든 조성민은 3,4쿼터에만 외곽슛 5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뉴질랜드를 바짝 추격했습니다.
◀ 조성민/농구대표팀 ▶
"정말 기분 좋았고요. 넣는 순간 쾌감도 짜릿했고 정말 팬들한테 감사하다는 말 다시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버저비터에 경기를 내줬지만 맏형 김주성부터 막내들까지 끈끈한 조직력을 다졌고, 유재학 감독은 병역 혜택보다 실력 위주로 대표팀을 꾸려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 유재학 감독/농구대표팀 ▶
"우리 선수들이 몸싸움하는 방법이나 몸싸움에 대한 적응력, 헤쳐나가는 방법, 이런 것들을 이번 평가전을 통해서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대표팀은 스페인에서 열리는 농구월드컵에 출전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이어갑니다.
MBC뉴스 서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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