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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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인터뷰 '가짜 잠수사' 홍 모 씨 보석 석방
허위 인터뷰 '가짜 잠수사' 홍 모 씨 보석 석방
입력
2014-08-01 06:35
|
수정 2014-08-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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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잠수사를 사칭해 한 종편과의 인터뷰에 출연했다 구속기소된 26살 홍 모 씨가 구속 3개월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명예 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홍 씨측이 이번 달(8월) 12일 공판을 앞두고 낸 보석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홍 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4월 18일 한 종편에 출연해, '해경이 민간 잠수부들의 구조 작업을 막았으며, 잠수사가 생존자를 확인했다'는 내용의 발언을 했다가 허위 사실을 말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명예 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홍 씨측이 이번 달(8월) 12일 공판을 앞두고 낸 보석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홍 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4월 18일 한 종편에 출연해, '해경이 민간 잠수부들의 구조 작업을 막았으며, 잠수사가 생존자를 확인했다'는 내용의 발언을 했다가 허위 사실을 말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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