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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엄지인 기자

유병언 운전기사 양회정 12시간 조사 뒤 귀가…구속영장 검토

유병언 운전기사 양회정 12시간 조사 뒤 귀가…구속영장 검토
입력 2014-08-01 06:35 | 수정 2014-08-0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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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언 청해진해운 회장의 운전기사인 양회정 씨를 사흘째 부른 검찰이 12시간가량 조사를 마치고 어젯밤 10시 반쯤 양 씨를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양회정 씨를 상대로 유병언 회장을 두고 안성으로 도주한 경위와 유 회장의 차명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집중추궁했으며, 양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유병언 회장이 순천으로 갈 때 이용한 '벤틀리' 차량과 '김엄마' 김명숙 씨가 도피 자금으로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7천만 원대 통장 사본을 확보해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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