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포천 빌라 변사사건' 사라진 50대 여성 체포영장 신청
'포천 빌라 변사사건' 사라진 50대 여성 체포영장 신청
입력
2014-08-01 06:35
|
수정 2014-08-0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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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2명이 고무통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포천 빌라 변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이 집에 살다가 사라진 50살 이 모 씨를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보고 체포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어제 오전 직장 동료의 차를 타고 가다 집 근처 면사무소에 내리는 모습이 CCTV에 녹화됐다"며 "이 씨의 통화 내역을 분석하는 등 행방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시신이 심하게 부패해 신원을 확인하는 데 최소 닷새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어제 오전 직장 동료의 차를 타고 가다 집 근처 면사무소에 내리는 모습이 CCTV에 녹화됐다"며 "이 씨의 통화 내역을 분석하는 등 행방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시신이 심하게 부패해 신원을 확인하는 데 최소 닷새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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