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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김세의 기자

'철도 비리' 조현룡 의원 억대 금품…정치권 수사 확대

'철도 비리' 조현룡 의원 억대 금품…정치권 수사 확대
입력 2014-08-01 06:35 | 수정 2014-08-0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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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앙지검 특수 1부는 새누리당 조현룡 의원이 철도 시설공단 이사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2008-2011년 사이 철도시설 부품업체인 '삼표이앤씨'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정황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삼표이앤씨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조 의원의 운전기사 위 모 씨와 지인 김 모 씨를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검찰은 이들이 돈을 받아 조 의원에게 건넸는지 등을 캐묻고 있으며 조만간 조 의원에 대해서도 소환 통보를 내릴 것으로 전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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