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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송진희 리포터

[이 시각 세계] '버스 집단 성폭행' 연상 화보에 분노

[이 시각 세계] '버스 집단 성폭행' 연상 화보에 분노
입력 2014-08-08 07:57 | 수정 2014-08-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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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유명 사진작가가 인도에서 찍은 화보 때문에 인도인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여성 모델이 남성 모델들과 여러 포즈를 취하는 문제의 화보.

    촬영 장소가 버스인 탓에 2년 전 버스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을 연상시켰고 인도인들이 강력하게 항의했는데요.

    결국, 작가가 인터넷에 올렸던 화보를 내리긴 했지만 비난의 목소리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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