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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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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美 신생아 연쇄살인마 가석방 논란
[이 시각 세계] 美 신생아 연쇄살인마 가석방 논란
입력
2014-08-08 07:57
|
수정 2014-08-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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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이만 40명 넘게 살해한 미국의 연쇄 살인마가 가석방으로 풀려날 예정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985년 생후 15개월 된 여자아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재닌 존스'씨.
간호사로 일하며 수많은 아이들의 목숨을 빼앗아 '죽음의 간호사'로 불리는데요.
징역 99년을 선고 받았던 그녀가 다음 주 가석방 심사를 거친 뒤 2018년 자유를 얻게 됩니다.
수감 시설이 부족해 모범 재소자에게 가석방을 해주는 텍사스주의 법이 적용된 건데 이 때문에 수많은 아기들의 목숨을 빼앗고도 수형기간을 3분의 1이나 단축하게 됐습니다.
지난 1985년 생후 15개월 된 여자아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재닌 존스'씨.
간호사로 일하며 수많은 아이들의 목숨을 빼앗아 '죽음의 간호사'로 불리는데요.
징역 99년을 선고 받았던 그녀가 다음 주 가석방 심사를 거친 뒤 2018년 자유를 얻게 됩니다.
수감 시설이 부족해 모범 재소자에게 가석방을 해주는 텍사스주의 법이 적용된 건데 이 때문에 수많은 아기들의 목숨을 빼앗고도 수형기간을 3분의 1이나 단축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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