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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윤효정 기자

30대 성범죄 전과자 남성, 전자발찌 부수고 도주

30대 성범죄 전과자 남성, 전자발찌 부수고 도주
입력 2014-08-08 07:57 | 수정 2014-08-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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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전과가 있는 3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부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고 지난 3월 출소한 39살 신 모 씨가 어젯밤 9시쯤 평택시 서정동 자택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 추적을 통해 신 씨가 수도권 일대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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