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한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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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축제로 오세요…즉석에서 바로 즐기는 '맛있는 축제'
오징어 축제로 오세요…즉석에서 바로 즐기는 '맛있는 축제'
입력
2014-08-09 07:43
|
수정 2014-08-0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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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근 울릉도 오징어 재고가 많이 쌓여 있다고 하는데요.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오징어 축제가 울릉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대형 풀장에서 관광객들과 오징어의 쫓고 쫓기는 술래잡기가 시작됐습니다.
첨벙첨벙 뛰어다녀 보지만 날쌘 오징어는 꽁무니를 빼고, 가까스로 잡은 오징어는 손에서 금세 빠져 나가버립니다.
양손에 오징어를 잡은 관광객은 득의양양합니다.
"잡았다!"
잡자마자 즉석에서 회로 썰어 먹는 오징어는 별미입니다.
◀ 정민영/관광객 ▶
"이거 직접 잡아서 먹으니까, 와 싱싱하고 진짜 맛있습니다. 짱!"
다채로운 오징어 요리를 선보이는 시식회엔 긴 줄이 생겼습니다.
◀ 이우종/울릉군 축제위원장 ▶
"직접 체험해보시고 우리 건오징어도 많이 소비시켜 주십사 하는 뜻에서 저희들이 축제를 열게 되었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울릉도 연근해에서 본격적인 오징어 조업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한기민입니다.
최근 울릉도 오징어 재고가 많이 쌓여 있다고 하는데요.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오징어 축제가 울릉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대형 풀장에서 관광객들과 오징어의 쫓고 쫓기는 술래잡기가 시작됐습니다.
첨벙첨벙 뛰어다녀 보지만 날쌘 오징어는 꽁무니를 빼고, 가까스로 잡은 오징어는 손에서 금세 빠져 나가버립니다.
양손에 오징어를 잡은 관광객은 득의양양합니다.
"잡았다!"
잡자마자 즉석에서 회로 썰어 먹는 오징어는 별미입니다.
◀ 정민영/관광객 ▶
"이거 직접 잡아서 먹으니까, 와 싱싱하고 진짜 맛있습니다. 짱!"
다채로운 오징어 요리를 선보이는 시식회엔 긴 줄이 생겼습니다.
◀ 이우종/울릉군 축제위원장 ▶
"직접 체험해보시고 우리 건오징어도 많이 소비시켜 주십사 하는 뜻에서 저희들이 축제를 열게 되었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울릉도 연근해에서 본격적인 오징어 조업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한기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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