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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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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 부딪혀도 괜찮아! '인간 공'의 축구대결
[와글와글 인터넷] 부딪혀도 괜찮아! '인간 공'의 축구대결
입력
2014-08-13 07:52
|
수정 2014-08-1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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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입니다.
막바지 여름, 이 무더위를 색다르게 즐기는 레포츠 현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미국 유타주의 프로보 캐니언에서 이색 축구 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초대형 비눗방울 같은 1인용 투명 공을 상반신에 끼운 사람들.
살~짝 둔해 보이는 비닐 공을 입고 뒤뚱뒤뚱! 골대를 향해 돌진하는데요.
'저브'라는 플라스틱 공을 유니폼 삼아 공을 쫓아다니는 일명 '저브 축구'입니다.
부딪히고, 뒹굴며…엉뚱한 몸 개그가 따로 없죠?
답답하고 불편해 보이기도 하지만, 공의 탄력을 이용해 과감하게 상대를 무너뜨리는 선수들.
'인간 공'들이 펼치는 축구가 마치 만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네요.
막바지 여름, 이 무더위를 색다르게 즐기는 레포츠 현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미국 유타주의 프로보 캐니언에서 이색 축구 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초대형 비눗방울 같은 1인용 투명 공을 상반신에 끼운 사람들.
살~짝 둔해 보이는 비닐 공을 입고 뒤뚱뒤뚱! 골대를 향해 돌진하는데요.
'저브'라는 플라스틱 공을 유니폼 삼아 공을 쫓아다니는 일명 '저브 축구'입니다.
부딪히고, 뒹굴며…엉뚱한 몸 개그가 따로 없죠?
답답하고 불편해 보이기도 하지만, 공의 탄력을 이용해 과감하게 상대를 무너뜨리는 선수들.
'인간 공'들이 펼치는 축구가 마치 만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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