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박지윤 리포터

[와글와글 인터넷] '소림축구' 재연하면 이런 모습?

[와글와글 인터넷] '소림축구' 재연하면 이런 모습?
입력 2014-08-21 08:10 | 수정 2014-08-21 10:30
재생목록
    영국의 한적한 숲 속.

    한 남자의 축구공을 다루는 모습이 남다릅니다.

    서커스 곡예사처럼 공중회전하며 슛!

    원숭이처럼 철봉에 대롱대롱 매달려 공을 날리는 게 영화나 게임에서나 볼 법한 기술을 구사하는데요.

    유명 프리러닝팀 '쓰리런' 소속의 선수 '마이클 윌슨'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본 세계 최고 수준의 프리스타일 축구 묘기에 영감을 얻어, 프리러닝 기술과 축구 묘기를 결합했다는데요.

    몸을 자유자재로 놀리는 그의 재주가 그야말로 '소림축구'가 따로 없네요.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