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종경 기자
김종경 기자
한국전력 부지 입찰 오늘 예정…삼성·현대차 '눈독'
한국전력 부지 입찰 오늘 예정…삼성·현대차 '눈독'
입력
2014-09-17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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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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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부동산 거래로는 역대 최고액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부지에 대한 입찰이 오늘 이뤄집니다.
축구장 12개를 합친 면적인 7만 9천 제곱미터의 한전 부지는 감정평가액 3조 3천억 원대의 금싸라기 땅으로, 현대차그룹과 삼성그룹이 입찰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입찰은 오늘 오후 4시에 마감되고, 최고액을 써낸 입찰자는 내일 오전 10시 최종 낙찰자로 선정됩니다.
축구장 12개를 합친 면적인 7만 9천 제곱미터의 한전 부지는 감정평가액 3조 3천억 원대의 금싸라기 땅으로, 현대차그룹과 삼성그룹이 입찰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입찰은 오늘 오후 4시에 마감되고, 최고액을 써낸 입찰자는 내일 오전 10시 최종 낙찰자로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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